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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ydbog

    숲속의 자본주의자: 자본주의의 변두리에서 발견한 단순하고 완전한 삶

    af 박혜윤 ...
    Fortalt af 한혜정 ...

    Uforkortet

    6 timer 29 min

    세상의 속도에 맞추며 사는 게 버거워졌을 때 비로소 나의 월든을 찾아 떠났다 서울대를 졸업한 일간지 기자, 교육심리학 박사학위 소지자. 소위 엘리트로 살아왔던 저자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삶이 점점 버거웠다. 기자로 살든 학자로 살든 인생을 송두리째 내놓아야 했다. 그러던 사이 번아웃이 온 남편이 갑작스럽게 직장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니 결심이 섰다. 바로 지금이 '조화로운 삶'을, 나만의 '월든'을 살아볼 기회였다. 그들의 은퇴 생활은 원하는 만큼만 일하고도 생존할 수 있는지를 묻는 실험이 되었다. 과감히 자녀들을 데리고 서울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다. 실개천이 흐르는 너른 땅에 지어진 작고 오래된 집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필요한 것만 남기고, 일과 기쁨을 하나로 ... Læs mere

    Før 115,00 kr. Nu 75,00 kr.

  • Lydbog

    엄마의 말뚝 해설집

    af 박완서 ...
    Fortalt af Hye-sook Byun ...
    Serier Lydbog 2 - 엄마의 말뚝

    Uforkortet

    1 time 13 min

    목차 기획의 글 작가의 말 해설 저자: 박완서 (朴婉緖) 경기도 개풍(현 황해북도 개풍군) 출생으로, 세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서울로 이주했다. 1944년 숙명여자고등학교에 입학한 뒤 교사였던 소설가 박노갑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작가 한말숙과 동창이다. 1950년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전쟁으로 중퇴하게 되었다. 개성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박완서에게 한국전쟁은 평생 잊을 수 없을 없는 기억이다. 의용군으로 나갔다가 부상을 입고 거의 폐인이 되어 돌아온 `똑똑했던` 오빠가 `이제는 배부른 돼지로 살겠다`던 다짐을 뒤로 하고 여덟 달 만에 죽음을 맞이하고, 그후 그의 가족은 남의 물건에까지 손을 대게 되는 등 심각한 가난을 겪는다. 그후 미8군의 PX 초상화부에 취직하여 일하다가 ... Læs mere

    85,00 kr.

  • Lydbog

    조수미 : 나의 삶, 나의 노래

    Fortalt af 조수미 Sumi Jo ...

    Uforkortet

    2 timer 19 min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 소프라노 조수미, '천상의 목소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다 처음으로 직접 쓰고, 낭독한 자신의 이야기, '나의 삶, 나의 노래' 스토리텔에서 최초 공개! 2021년으로 국제 오페라 무대 데뷔 35주년을 맞이하는 전무후무한 한국의 목소리, 조수미가 자신의 노래들을 통해 인생을 돌아보는 이야기 '나의 삶, 나의 노래'는 스토리텔 한국이 처음으로 독점 기획해 공개한 셀럽 바이오이다. 이 오디오북으로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전세계 팬들과 소통해 온 조수미의 열린 생각과, 젊은 시절부터 유학과 해외 기반 활동을 통해 다져진 글로벌한 시각은 물론, 한국을 향한 절절한 마음도 조수미 본인의 육성을 통해 들어볼 수 있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사랑과 유학 시절 이야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 Læs mere

    85,00 kr.

  • Lydbog

    고맙습니다

    Fortalt af Jang Ho-bi ...

    Uforkortet

    57 min

    오토바이와 주기율표를 사랑하고, 암페타민에 중독됐던 아웃사이더 올리버 색스 여든두 살, 죽음을 앞둔 그가 우리 모두에게 삶에 대한 따뜻한 감사를 전합니다. 올리버 색스가 세상을 떠났을 때 전 세계 언론은 비통해 했다. 그가 뛰어난 뇌신경학자였기 때문도,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뮤지코필리아》 《온 더 무브》와 같은 베스트셀러 저자이기 때문만도 아니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상처 입은 인간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감싸 안던 이 시대의 지성이 더이상 우리와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한 깊은 탄식이었다. 올리버 색스만큼 의학적 드라마와 인간적 드라마를 솔직하면서도 유려하게 포착해내는 데 성공한 작가는 없었다. 그는 삶의 마지막 몇 달 동안 쓴 에세이에서 삶을 마감하는 것에 대한, 그리고 죽음을 받아들이는 ... Læs mere

    85,00 kr.

  • Lydbog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af 박완서 ...
    Fortalt af Du-ri Kim ...

    Uforkortet

    8 timer 17 min

    출간 2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펴낸 애장본 증보판. 초판본(1977년) 책갈피의 주인공이었던 외아들 원태를 잃은 슬픔을 토로한 「내가 걸어온 길」등 90년대 전반부까지 쓴 글들을 추가하여 총 45편의 글을 엮었다. 표제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는 8쪽 분량의 글이지만 초판본 출간 당시 '꼴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전환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던 글이며, 이번 증보판에 추가된 「내가 잃은 동산」에서는 그의 자전적 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쓰여지게 된 사연이 소개되기도 한다. 이 산문집의 각 글 발표연도를 참고하면서 저자가 20여 년 이상 체험하고 느낀 삶의 풍경과 세태를 음미하다보면 이 책을 듣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목차:1. 내가 잃은 동산2박 3일의 남도 기행부드러운 ... Læs mere

    115,00 kr.